TV 드라마

'가면의 여왕' 오윤아 "김선아 때문에 출연..어렸을 때부터 팬"

입력 2023-04-24 14:3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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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아/사진=민선유 기자
오윤아/사진=민선유 기자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오윤아가 김선아에 대한 팬심을 밝혔다.

24일 서울 구로구 더 세인트에서 진행된 채널A 새 드라마 '가면의 여왕' 제작발표회에는 배우 김선아, 오윤아, 신은정, 유선, 오지호, 이정진, 신지훈, 강호중 감독이 참석했다.

오윤아는 처세의 여왕이자 절친했던 친구들 대신 범인으로 지목되는 살인전과자 고유나를 연기한다.오윤아는 김선아 덕에 출연을 결심했다며 "제가 선아 선배님 처음 뵙자마자 말씀드렸던 부분"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어렸을 때 선아 선배님 연기 보고 공부도 많이 했고 정말 잘하시는 선배님이라고 팬으로서 생각했다"며 "같이 연기할 기회가 흔치 않잖냐. 같이 하게 돼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애정을 드러내 케미를 엿보게 했다.

한편 채널A '가면의 여왕'은 오늘(24일) 밤 10시 30분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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