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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윤현숙, 역시 관리의 신..S라인 완벽했는데 1kg 또 뺐네

입력 2023-04-25 16: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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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윤현숙이 관리 근황을 공개했다.

25일 가수이자 배우 윤현숙은 "미루지말고 꾀부리지 말고 지름길이 아닌 차근차근 천천히 완주하자"고 적었다.

이어 "오늘도 20분 뛰고 20분 스트레칭하고 하루 마무리. 나에게 칭찬해 1달전보다 1킬로그램 감량"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현숙의 전신 사진이 담겼다. 군살 하나 없는 몸매가 윤현숙의 꾸준하고 성실한 관리 일상은 물론 세월을 거스르는 동안 비주얼까지 엿보게 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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