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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의 게임2' 덱스 "'솔로지옥2' 후 서바이벌? 부담 有, 이미지 만회할 것"

입력 2023-04-25 14:2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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덱스/사진제공=웨이브
덱스/사진제공=웨이브

[헤럴드POP=김나율기자]덱스가 '피의 게임' 시즌 1에 이어 시즌 2로 이미지 만회를 시도한다.

25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서울 호텔에서 2023 웨이브 콘텐츠 라인업 설명회 '웨이브에 큰거온다 빅웨이브'가 진행됐다. 이날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2'의 MBC 현정완 PD와 홍진호, 유리사, 덱스, 신현지, 현성주, 파이, 하승진, 윤비, 후지이 미나, 넉스, 이진형, 케리건 메이가 참석했다.

덱스는 시즌 1에도 출연했던 출연자다. 덱스는 지난 번 탈락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며 "부담감이 없다면 거짓말이다. 시즌 1에서 저 스스로를 선택해서 탈락했는데, 그 당시에는 최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시간이 흐른 후 바보같은 선택 같더라. 이번엔 어떠한 일이 있어도 꼭 생존해서 우승하겠다. 이미지를 만회할 것"이라고 자신했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2' 이후 서바이벌로 돌아온 것에 대해 "부담감도 있었다. '피의 게임2'에서는 13명의 출연진 모두 우두머리가 되고 싶어하는 메기다. 서바이벌계의 올스타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피의 게임2'는 오는 28일 공개되며, 미스터리한 저택에서 벌어지는 플레이어들의 치밀한 심리전과 독특한 머니 챌린지의 서바이벌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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