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쿤타가 쇼미10이 후 1년 4개월여간의 생각이 담긴 EP앨범 ’서울‘을 오늘 저녁 6시를 기점 으로 전 온라인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전격 발매 한다 .
이번 EP 서울은 앨범 형태로는 20년 발매 했던 정규 앨범 ‘82’ 이후 횟수로 4년만에 내는 앨범으로 쇼미10 이후 네임밸류도 높아지고 시도할 수 있는 음악적 다양성 역시 많아졌지만 그게 마냥 좋기 보다는 더욱 큰 심적인 고뇌에 빠지게 된 쿤타의 내면을 잘 담아낸 웰메이드 앨범이다 . EP앨범 ‘서울‘은 전반적으로 레게라는 틀을 벗고 붐뱁 장르를 기반으로 다양한 실험을 한 앨범으로 랩과 노래를 넘나드는 쿤타의 음악적 재능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다 .
특히 음악적 방향에 대한 고뇌와 네임밸류의 거품이 꺼질 때까지의 혼란을 어릴 적 어머니께 배운 삶을 살아가는 방식을 통해 하나둘씩 풀어나간 가사들은 쿤타의 삶 자체가 담겨 있어 더욱 진솔하게 듣는 이들에게 다가가 공감하게 할 예정이다 .
한편 고뇌를 벗어던지고 스타워커로써 음악적 여유를 한껏 뽐낸 쿤타의 4년 만 ep 앨범 ’서울’은 오늘 저녁 6시를 기점으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전격 발매 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