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도현, 아버지 죽인 최무성에 "회장님같이 든든한 아버지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나쁜엄마)

입력 2023-04-27 22: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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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나쁜엄마' 캡처
jtbc '나쁜엄마'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이도현이 최무성에게 아버지의 모습을 바랐다.

27일 방송된 jtbc '나쁜엄마' 2회에서는 송우벽(최무성 분)이 최강호(이도현 분)에게 아버지라고 부르라고 제안했다.

최강호는 송우벽에게 "회장님같이 든든한 아버지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송우벽은 "이제부터 나한테 아버지라고 해라"라며 최강호에게 곁을 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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