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혜영이 집 옥상에 마련된 으리으리한 텃밭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이혜영은 자신의 채널에 "바비큐 그릴이 오기 전에 더 심어야 겠다!"라며 고추, 브로콜리, 가지, 당근 이모티콘 등을 추가한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혜영은 자신의 집 옥상에서 꽃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 이혜영은 깔끔하게 정리된 화분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봤다. 이혜영은 다양한 채소를 직접 길러 바베큐 파티를 즐길 것으로 예상돼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또 MBN 예능 프로그램 '돌싱글즈3'에 MC로 활약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