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트랄랄라 브라더스' 장윤정 "첫 녹화부터 모두가 흠뻑 젖었다"

입력 2023-04-29 13: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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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첫 녹화부터 장윤정이 흠뻑 젖었다.

5월 3일 수요일 밤 10시 TV CHOSUN ‘트랄랄라 브라더스’가 첫 방송된다. ‘미스터트롯2’의 첫 스핀오프 예능인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TOP7(안성훈, 박지현, 진해성, 나상도, 최수호, 진욱, 박성온)과 송민준, 윤준협 등 화제의 참가자들이 재밌는 게임도 하고 고품격 라이브도 즐기는 프로그램이다.

‘트랄랄라 브라더스’ 제작진은 “모든 것을 내던지고 또 내려놓은 트롯 스타들이 목도, 몸도 아끼지 않은 대활약을 펼쳐 스튜디오가 초토화됐다”라고 밝혔다.

그렇다면 2MC로서 ‘트랄랄라 브라더스’를 이끄는 장윤정과 붐은 첫 녹화 후 어떤 느낌을 받았을까. 두 사람에게 유쾌, 통쾌, 상쾌한 ‘트랄랄라 브라더스’ 첫 녹화 에피소드를 들어봤다. 장윤정은 “정말 즐거웠습니다. 몸 사리지 않는 트롯 브라더스 친구들 덕분에 첫 녹화부터 빵빵 터졌는데요”라며 “살짝 스포하자면 모두가 흠뻑 젖었습니다’라고 했다.

붐은 “긴장감을 내려놓으니 멤버들이 진짜 잘 놀더라고요. 게임 하나하나를 재미있게 즐기는 모습을 보는 것도 즐거웠지만, 이 친구들 안에 경연 프로그램 DNA가 있어서 그런지 승부욕이 대단했습니다. 게임에서 이기기 위해 몸을 아끼지 않는 모습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트랄랄라 브라더스’는 5월 3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TV CHOSUN ‘트라랄라 브라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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