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놀토' 세븐틴, 찐가족들의 실력 발휘..키X부승관 완벽한 무대

입력 2023-04-29 10: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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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세븐틴의 에스쿱스, 도겸, 민규, 디에잇, 승관, 버논, 디노가 출격한다.

오늘(29일) 방송하는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는 ‘놀토’ 찐가족 세븐틴과 함께 하는 ‘가정의 달’ 특집이 펼쳐진다.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등장한 세븐틴은 시작부터 촌철살인 입담을 뽐내 웃음을 안긴다. 에스쿱스가 수줍은 척, 귀여운 척을 한다는 폭로, 민규가 ‘놀토’에서 외모 말고는 실적이 별로 없었다는 주장, 받아쓰기 에이스 승관이 자신의 실력을 자만하다 치명적인 구멍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의견까지, 서로를 향한 직언이 쏟아진다.

도레미들은 그간 특집에 강한 모습을 보인 김동현을 중심으로 받쓰 내공을 마음껏 드러낸다. 이에 질세라 세븐틴 역시 ‘놀토’ 가족답게 실력 발휘에 나선다. 받쓰 판을 꽉 채운 에스쿱스, 미모 못지않은 활약을 다짐한 민규, 받쓰에 진심인 버논 등이 셰프 자리를 노린다.

이 밖에 이날 간식 게임으로는 ‘초성 퀴즈’ 라면 편과 ‘가사 네모 퀴즈’가 나온다. 또 ‘안무 위키’ 키와 ‘K팝 천재’ 승관이 보여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한편 tvN 주말 버라이어티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30분에 방송한다.

사진=tv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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