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장나라가 과거 기억을 소환했다.
1일 방송된 tvN '패밀리'(연출 장정도, 이정묵/ 극본 정유선)5회에서는 과거 기억을 끄집어 낸 강유라(장나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울프(브루노 분)와 만난 강유라는 등불을 보고 기억을 찾아냈다. 울프는 "이 조명 만든 디자이너는 평생 마약 중독자로 살았다"며 "그래서 조명에 메멘토모리라는 글자를 새겨놨는데 죽는다는 것을 기억하라는 뜻이다"고 했다.
강유라는 "사람들은 어둠 속에서 죽음을 깨닫게 되는 거고 어쩔수 없다"며 "나중에 너가 환한 빛 속에서 살게 된다면 그 끝이 무엇인지 절대 잊지마"라고 말했던 과거를 떠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