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연두가 쌍둥이 엄마가 된다.
1일 이연두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이연두는 사진과 함께 "우리에게 찾아온 축복 같은 두 아이. 벌써 20주하고 5일이 됐네요. 입덧,체덧,두통 뭐 여러 가지로 힘들긴 하지만 다시 오지 않을 소중한 시간이니 행복하게 보내고 있는 중입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연두는 살짝 나온 D라인을 보여주고 있다. 이연두는 쌍둥이 엄마가 될 생각에 행복해 보이는 모습이다.
또 이연두가 공개한 초음파 사진에는 쌍둥이의 형체가 뚜렷하게 보인다. 귀여운 쌍둥이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된다.
한편 이연두는 지난 2021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현재 채널A '가면의 여왕'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