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차선우가 오랜만에 교복을 입은 소감을 전했다.
1일 오후 KBS Joy 웹드라마 '시작은 첫키스'(극본 최민지/연출 박준식)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현주, 김종현, 차선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차선우는 고등학생 황구 역이다. 오랜만에 교복을 입게 된 차선우는 "고등학교를 졸업한지 한참 지났지만, 교복을 입는 역할을 해왔었다. 그렇게 오래 된 일은 아니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마지막 교복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언제든 불러주시고 찾아주신다면 될 때까지 교복을 입고 싶다. 언제 입어도 좋지 않나"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시작은 첫키스'는 오는 8일 공개되며, 매주 월요일 오후 5시에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