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혜교가 라미 말렉을 만났다.
배우 송혜교는 지난 2일 지인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는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에 참석한 배우 라미 말렉과 나란히 서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라미 말렉은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에서 프레디 머큐리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무엇보다 송혜교의 우아한 여신미는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로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다.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혜교는 극중 끔찍한 학교폭력의 피해자로 가해자와 방관자 모두를 향해 온 생을 걸고 복수를 계획하는 문동은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