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엄마와 똑닮은 미모를 자랑했다.
3일 최준희는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노란색 꽃을 들고 예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최준희는 밝은 헤어 컬러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우아하면서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또 최준희는 엄마 故 최진실을 닮은 미모를 뽐내 팬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갈수록 더욱 예뻐지는 그녀는 매번 새로운 리즈를 경신 중이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소속사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으나 3개월 만에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