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아이비, 이태리서 명품신발 폭풍쇼핑 "지네병은 못고쳐"(아이비티비)

입력 2023-05-06 20:00:10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아이비가 이태리에서 명품 신발들을 질렀다.

가수 겸 뮤지컬배우 아이비는 최근 'vlog | 혼자 하는 이태리 여행(피렌체) | 쇼핑하고 언박싱까지! | 잠깐 들린 스위스는 너무 추웠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아이비는 "스위스 1일 투어 모이는 장소에 가야 해서 왔다"고 새벽 일찍 나선 이유를 공개했다.

이후 스위스에 도착했고 "여기서 2시간을 보내라고 하는데 쇼핑몰이 있어. 명품 다 있네. 여기 부자동네인가보다"고 덧붙였다.

스위스 여행 후 밀라노로 돌아온 아이비는 "속이 니글거려 죽을 거 같아서 식당을 찾고 있는데 쉽지 않다"며 "국물 너무 먹고 싶다. 빵 쳐다보기도 싫다"고 털어놨다.

결국 한식당을 찾았고 "한식이야"라며 행복해했다.

피렌체로 떠나기 전 명품 P사 제품들을 언박싱을 한 아이비는 "무대에서 신을 신발을 샀다. 여기서만 파는 향수라더라. 한국에는 안 파니까 사봤다"며 "본점에서만 파는 도자기라 이거는 깨질까봐 한국가서 언박싱 해보겠다"고 알렸다.

피렌체에 도착한 그는 "또 신발 샀어. 두개다. 망했네"라며 "지네병은 못고쳐. 다른 건 고쳐도 지네병은 못고쳐. 입꼬리는 왜 올라가지. 신발 두개 샀다"고 신나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