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최화정이 이덕화의 비밀창고를 알아냈다.
4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스틸러 : 일곱 개의 조선통보’에서는 조선통보를 두고 대립하는 황대명(주원 분)과 김영수(이덕화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춘자(최화정 분)는 김영수의 차량이 지하 주차장에 들어갔다 나온 시간, 조선통보 GPS 신호 등을 분석하며 그의 비밀 창고일 가능성을 제시했다.
최민우(이주우 분)는 "그런데 그 보물 창고에 도대체 뭐가 들었길래 트랩이며 지문인식이며 이 난리를 치는 거예요?"라며 궁금해했다. 장태인(조한철 분)은 그 안에 모아 놓은 조선통보들이 있을 것이라 추측했다.
한편 ‘스틸러 : 일곱 개의 조선통보’는 베일에 싸인 문화재 도둑 스컹크와 비공식 문화재 환수팀 '카르마'가 뭉쳐, 법이 심판하지 못하는 자들을 상대로 펼치는 케이퍼 코믹 액션 드라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