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옥주현이 탄탄한 꿀벅지를 자랑했다.
4일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채널에 "소중한 마이크를 쥐고 #DefyingGravity 나가기 직전"이라는 글과 함께 한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옥주현은 무대에 오르기 전 몸을 풀고 있는 모습. 옥주현은 아찔한 하의실종룩을 통해 명품 꿀벅지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건강한 섹시미 폭발하는 그녀의 근황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베토벤' 무대에 오르고 있다. '베토벤'은 세기의 천재 음악가 베토벤의 음악가로서의 면모와 한 시대를 살아가는 한 인간이 내면의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중점적으로 담아낸 작품이다.
또 옥주현은 뮤지컬 '레드북' 무대에도 오르고 있다. '레드북'은 한정석 작가와 이선영 작곡가 콤비의 작품으로, 19세기 런던, 보수적이었던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안나’와 ‘브라운’이 서로를 통해 이해와 존중의 가치를 배우는 과정을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