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민효린♥' 태양 "아기 때문에 창작 동요 많이 들어..이제 걷기 시작"(용진호건강원)

입력 2023-05-06 2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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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태양이 아들바보의 면모를 드러냈다.

최근 채널 '용진호건강원'에는 '오늘 영상은 눈이 부셔도 끝까지 봐야 합니다. 왜냐면'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가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가수 태양이 게스트로 출연, "음방 나온지 7~8년 됐다"고 알렸다.

이어 요즘 음악방송에는 엔딩포즈가 있다는 조언에 "발라드 곡이고 그래서 어떤 식으로 해야 될지 감이 안 잡히더라"라고 털어놨다.

또한 태양은 "빅뱅 활동할 때부터 (후배들) 인사받는 거 하지 말라고 했었다"며 "당연히 인사를 해주면 좋은데 부담될까봐 대기실에 잘 안 가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이돌의 아이돌이라는 수식어에 "내가 뭐 그렇게까지"라면서도 "얘기해주는게 고맙고 감사할 뿐이다"고 감사를 표했다.

뿐만 아니라 태양은 "믹스 마스터링 하느라고 제 음악만 계속 듣고 있다"면서도 "아기 때문에 창작 동요 많이 듣고 있다"고 전해 미소를 유발했다.

아울러 "우리 아기가 걷기 시작해서 같이 집에 있으면 봐주고 한다"고 말했다.

한편 태양은 배우 민효린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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