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멧 갈라 미공개 셀카를 풀었다.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는 6일 "My first met story"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Met Gala) 참석을 위해 전문가로부터 헤어 손질을 받고 있는 제니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제니는 동화 속에서 튀어나온 듯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최근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 중이다. 또 제니가 출연한 영화 '더 아이돌'이 제76회 칸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