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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세라핌, 신곡 발매 4일만 스포티파이 10개 국가·지역 주간 톱 송 차트인(공식)

입력 2023-05-06 1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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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르세라핌(LE SSERAFIM)이 스포티파이 글로벌 ‘주간 톱 아티스트’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세계 최대 음악 스트리밍 업체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그룹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의 신곡 ‘UNFORGIVEN(feat. Nile Rodgers)’이 총 10개 국가/지역의 ‘주간 톱 송’(집계기간 4월 28일~5월 4일)에 차트인 했다. 한국 3위를 비롯해 싱가포르 10위, 대만 28위, 홍콩 31위 등을 기록했으며 특히 한국 ‘주간 톱 송’에서는 정규 1집 ‘UNFORGIVEN’에 수록된 신곡 7개 트랙이 모두 순위권에 자리했다.

‘UNFORGIVEN(feat. Nile Rodgers)’은 지난 1일 오후 6시(한국 시간) 음원 발표 이후 단 4일간의 성적으로 주간 차트에 진입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곡은 나흘 동안 스포티파이에서만 약 800만회 재생돼 르세라핌의 글로벌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또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의 글로벌 ‘주간 톱 아티스트’ 차트에서 169위로 자체 최고 기록을 세웠다.

타이틀곡 ‘UNFORGIVEN(feat. Nile Rodgers)’은 4일 자 한국 ‘일간 톱 송’ 정상을 차지하면서 사흘 연속 1위를 지켰고, 총 16개 국가/지역의 일간 차트에 이름을 올렸다. 글로벌 ‘일간 톱 송’에서는 67위에 안착하며 나흘 연속 순위권에 머물렀다. 여기에 벅스, 멜론, 지니의 4일 자 일간 차트에서 각각 2, 3, 4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7일 오후 3시 40분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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