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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이 아빠라 좋겠네..홈메이드 로스트비프 "어린이날 요리사"

입력 2023-05-06 15:5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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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백종원이 자녀들을 위해 근사한 식사를 준비했다.

배우 소유진은 6일 "어린이날 아빠가 요리사"라고 전했다.

이어 "아침 10시부터 준비하고 구워서 오후 5시에 가족식사"라고 덧붙였다.

또한 소유진은 "몇시간을 구운 건가유~~넘 맛있었어유 로스트비프"라고 감탄했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에는 백종원이 집에서 로스트비프를 준비하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이에 배우 이시영은 "대박........"이라고,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와ㅡ감탄만 나온다"고 치켜세웠다.

한편 소유진은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소유진이 올해 2월까지 무대에 오른 연극 '갈매기'는 전 세계적으로 오랜 시간 사랑받아 온 러시아 극작가 안톤 체홉의 대표 4대 희곡 중의 하나로, 인물들의 비극적인 사랑과 처절한 갈등을 통해 인간 존재의 이유와 삶의 이유를 찾아가는 내용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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