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백청강이 근황을 공개했다.
7일 백청강은 "여러분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다들 건강히 잘 계시죠? 전 중국에서 아주 건강하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밥도 잘 먹고 아직 20대 초반이라 그런지 키도 2미터 좀 안되게 점점 크고 있고. 얼굴도 점점 잘생겨져 가고있고"라고 너스레를 떨며 "암튼 이제 자주 업데이트 할테니 자주 소통해요"라고 약속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청강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모은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안도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호응했다.
한편 백청강은 지난 2011년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위대한 탄생'에서 1위를 차지하며 데뷔했으나 갑작스러운 직장암 발병으로 무대에 오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 2019년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복귀 무대를 가지며 직장암 완치를 알리기도 했다.
다음은 백청강 글 전문
여러분 너무 오랜만에 글을 쓰네요 다들 건강히잘 계시죠? 전 중국에서 아주 건강하답니다 밥도 잘먹고 아직 20대 초반이라그런지 키도 2미터 좀 안되게 점점 크고있고. 얼굴도 점점 잘생겨져 가고있고. 에헴~ 암튼 이제 자주 업데이트 할테니 자주 소통해요 ~~ 여러분 그럼 이만 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