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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이다해, '해븐' 부부 탄생 소감 "애써주신 땀방울 잊지 않을 것"[종합]

입력 2023-05-08 1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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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다해가 결혼식 소감을 전했다.

8일 이다해는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릴 수 있음에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과 식장에서 함께 울고 웃어주신 하객 여러분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라면서 "그리고 저희 결혼식을 위해 애써주신 많은 분들의 손실과 땀방울 잊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해븐"이라고 말을 맺었다.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 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은 8년의 열애 끝에 지난 6일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계 초호화 하객이 총출동한 가운데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 사람의 행복한 웃음 만연한 결혼식 현장이 담겨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찬가지로 세븐 역시 8일 함께 소감을 남겼다. 세븐은 "너무나 큰 축복 속에 결혼식 잘 마쳤습니다.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븐 DAY 1"이라고 이다해와 나란히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다해는 결혼을 발표하면서 "다가오는 5월, 저희가 오래된 연인에서 이젠 부부가 되기로 약속했다"며 "아직은 남자친구라는 말이 더 익숙하지만 그동안 제 옆을 든든하게 지켜주며 큰 행복을 준, 이제는 저의 평생의 반려자가 될 그븐에게도 좋은 아내로서 더욱 배려하며 큰 힘이 되는 존재로 살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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