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조선의 사랑꾼' 심형탁 "♥사야 위해 곡 만들어서 결혼식 때 부르고 파"

입력 2023-05-08 08:42:21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나율기자]심형탁이 ‘결혼 선배’ 박수홍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낸다.

8일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심야 커플’ 심형탁X사야와 ‘수다 커플’ 박수홍X김다예의 봄맞이 더블 데이트가 이어진다. 차를 타고 가던 심형탁은 박수홍과 결혼식 이야기를 나누던 중 “저도 사야를 위해 노래 한 곡을 만들어서, 결혼식 때 그 노래를 불러야겠다고 생각했다”며 사야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심형탁은 “그런데 사야가 이 얘길 듣더니 ‘돈 냄새 나는데?’라고 했다니까요”라고 사야의 알 수 없는 반응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숲길 데이트 중 심형탁은 사야와 ‘뽀뽀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지만 사야는 수줍어하며 ‘차렷’ 자세만을 고집했다. 그런 두 사람 앞에서 ‘수다 커플’ 박수홍X김다예는 노련하게 뽀뽀 씬을 연출했다.

배경은 같지만 분위기가 딴판인 두 커플의 사진을 비교하며 부러움이 폭발한 심형탁은 “우리도 다시 하자!”라며 사야를 졸랐다. 애정 표현이 넘쳐나는 심형탁과, 쑥스러움이 많은 사야의 최종 데이트 인증샷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수다 커플’과 어쩔 줄을 모르는 ‘삼야 커플’의 대환장 더블 데이트 현장은 5월 8일 오후 10시,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