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장원이 질투했다.
8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서는 스타 부부들의 일상이 그려졌다.
배다해는 뮤지컬 '모짜르트'에서 상대역인 엑소 수호와 호흡을 맞춰야 했고, 연기에는 스킨십이 포함되어 있었다.
배다해는 "극중 누나 동생 역할이다”라면서 스킨십도 연기뿐 임을 어필했다. 이장원은 포옹하는 장면에 질투를 드러냈다. 이장원은 "다해가 연기를 해야 하는 거면 어쩔 수 없지만"이라고 하면서도 질투를 숨기지 못했다.
한편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은 다양한 분야의 커플들이 알콩달콩 살아가는 모습을 '남자'와 '여자' 입장에서 바라보고, 운명의 반쪽을 만난다는 것의 의미와 두 사람이 함께 사는 것의 가치를 살펴보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