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훈, 아야네가 달달한 제주 여행기를 공개했다.
9일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축하할 일 많았던 5월 첫째주. 선아언니네 공주 돌, 제주도 인싸 결혼"이라고 적었다.
이어 "오랜만에 제주를 가서 약간의 낯설음(?)이 있었지만 역시 오면 힐링되고 마음이 놓이는 그런곳…. 우린 진짜 신화월드가 집처럼 편하다 이제ㅋㅋㅋㅋㅋ 오빠랑 다니니 어디든 좋네…(그러니까 이제 나 더 먹으라는 소리 그만….배불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행사 참석차 제주를 찾은 모습이 담겼다.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돋보인다.
해당 게시물에 이지훈은 "그럼 난 얘기 안할께 이제. 자기가 더 알아서 먹기"라고 댓글을 달아 달달함을 더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했다. 아야네는 최근 체중이 40kg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