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김나영이 아들과의 근황을 전했다.
10일 방송인 김나영은 자신의 채널 스토리에 "어제 삔 꼽고 학교 가서 빼고 올 줄 알았는데..이렇게 다시 꼽고 하교함ㅋ", "이거 이렇게 잘 꼽고 다녀요ㅋ♥"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나영의 첫째 아들이 마이멜로디 머리핀을 꼽은 채 학교를 다녀온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핀을 꼽고 있는 첫째 아들의 모습이 랜선 이모, 삼촌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019년 이혼해 현재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김나영은 지난해 11월부터 싱어송라이터 마이큐와 공개 연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