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손연재가 유부녀답지 않은 여전한 몸매를 자랑했다.
10일 손연재는 개인 채널에 몸매 라인이 돋보이는 사진을 여러 장 업로드했다.
사진 속 손연재는 긴 생머리와 늘씬한 키로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지만 동안 외모의 귀여운 미소도 머금었다. 긴 기장의 치마를 입었음에도 얇은 발목라인이 그대로 드러나 결혼 후에도 전혀 흐트러지지 않은 각선미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왜 계속 10대 같지?", "유부녀가 아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리듬체조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해 개인 종합 4위에 오르는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 은퇴 후 아카데미를 설립했다. 또 손연재는 지난해 9세 연상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