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이국주가 두 달 동안 먹지 않아도 살 수 있는 영양분을 축적한 상태라고 밝혔다.
11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이하 '두데')에는 이국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두데' 청취자는 공복에 진행을 하고 있다는 이국주를 걱정하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국주는 "하도 배 안에 넣어둔 게 많다. 의사 선생님이 전 두 달 동안 안 먹어도 살 수 있는 영양분이 있다고 하더라"며 "끝나고 폭식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국주는 호빵 기계에 딤섬이라도 찌면서 해야 하는 거 아니냐는 청취자에 말에 "저희 집에서는 호빵 기계에 딤섬, 도가니를 쪄서 먹는다. 그런데 여기는 없다. 고작 물과 아이스 아메리카노가 다다"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