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 박보영, 한지민, 한효주 등이 BH엔터테인먼트 워크샵에 만족했다.
배우 김고은은 최근 "BH 언제나 사랑"이라고 남기며 BH엔터테인먼트 워크샵 당시를 공개했다.
한효주는 "사랑해"라고, 한지민은 "너무 행복했다 우리 모두 함께여서"라고 화답했다.
박보영 역시 BH엔터테인먼트 워크샵에서의 행복한 순간을 공유했다.
한지민은 "너무 소중하고 꿈만 같았던..우리들의 행복한 첫 워크샵! BH nice!"라며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고 감사를 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민은 한효주, 추자현, 박보영, 정채연 등과 즐거운 추억을 쌓고 있다. 한효주는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라고 애정을 뽐냈다.
한효주는 "매순간 행복하고 감사했던 평생 잊지못할 우리의 첫번째 워크샵. 정말, 정말로 감사해요"라며 "BH NICE"라고 털어놨다. 한지민은 "그립다 벌써…"라고 공감했다.
BH엔터테인먼트 창립 17주년을 맞아 베트남 다낭에서 진행된 3박 4일 워크샵의 모든 비용은 이병헌이 부담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다녀온 배우들 모두 고마운 마음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