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다예가 남편 박수홍을 향한 애정을 뽐냈다.
방송인 박수홍 아내 김다예는 최근 "토요일에도 수다부부는 열심히 일하는 중. 일일 매니저로 녹화장 왔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많은 분들이 남편 건강 걱정해주셨는데요. 다행히 눈 망막은 더 이상 악화되지 않아서 수술을 피할 수 있었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김다예는 "체력도 좋아지고 있는게 보여요, 제가 옆에서 더 보필하여 건강함의 대명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 해볼게요!!"라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예는 대기실에서 박수홍과 거울을 통해 셀카를 남기고 있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