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석구가 '범죄도시3'를 응원했다.
배우 손석구는 지난 13일 "기다리기 힘들다 5월 31일 '범죄도시3'"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범죄도시3'의 이준혁, 마동석 캐릭터 포스터가 담겨있다.
앞서 손석구는 '범죄도시2'에서 빌런으로 존재감을 발휘한 바 있다.
이에 전종서는 "'범죄도시'는 강해상이 짱이지"라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범죄도시3'는 대체불가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서울 광수대로 이동 후, 신종 마약 범죄 사건의 배후인 ‘주성철’(이준혁)과 마약 사건에 연루된 또 다른 빌런 ‘리키’(아오키 무네타카)를 잡기 위해 펼치는 통쾌한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