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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화려한 톱스타 내려놓고 꿀휴식 "엄마 와서 만족"

입력 2023-05-14 19: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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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효리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이효리는 14일 "엄마 와서 만족", "대만족"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품에 안은 채 숙면을 취하고 있는 이효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효리가 최근 tvN 예능 프로그램 '댄스가수 유랑단' 촬영 등 스케줄로 바쁜 나날을 보내다가 오랜만에 휴식을 가지며 평안해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댄스가수 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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