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독보적인 ‘피비 월드’로 향해가는 첫 발걸음!”
오늘(15일)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이 첫 만남부터 ‘판타스틱 케미’로 시너지를 터트린 ‘첫 대본 리딩’ 현장을 공개했다.
오는 2023년 6월 첫 방송될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극본 피비(Phoebe,임성한)/연출 신우철, 정여진/제작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은 기묘하고 아름다운 판타지 멜로 드라마다. ‘아씨 두리안’은 단씨 집안의 별장에서 성대한 파티가 열리고 때마침 월식이 진행된 순간 등장한 정체 모를 두 여인과, 단씨 일가의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시대를 초월한 운명이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무엇보다 ‘아씨 두리안’은 ‘보고 또 보고’, ‘하늘이시여’, ‘인어 아가씨’, ‘신기생뎐’ 등 초대박 히트작뿐만 아니라, ‘결혼작사 이혼작곡’으로 TV CHOSUN 드라마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시청률 제조기’ 피비 작가가 최초로 집필하는 ‘판타지 멜로 드라마’라는 점에서 초미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여기에 ‘시크릿 가든’, ‘신사의 품격’, ‘구가의 서’ 등에서 감각적이고 디테일한 연출력으로 각광을 받은 신우철 감독이 처음으로 의기투합하면서 기대감을 극강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이와 관련 2023년 대한민국을 뒤흔들게 될 ‘아씨 두리안’ 주역들인 박주미-최명길-김민준-한다감-전노민-윤해영-지영산-유정후-이다연-김채은-황미나 등 출연 배우들과 신우철 감독이 총집합해 첫 대본 리딩을 가지며 화끈한 출사표를 던졌다. ‘아씨 두리안’ 배우들은 진지하게 몰입하며 강렬한 열연을 선보이다가도 유쾌한 장면에서는 다 같이 박장대소하는 등 첫 만남에서부터 ‘갓벽 시너지’를 터트렸다.
이에 제작진은 “‘아씨 두리안’ 첫 대본 리딩에 임한 배우들의 탄탄한 연기력과 찰진 연기 호흡, 신우철 감독의 실질적이고 디테일한 디렉션과 조언이 시종일관 눈과 귀를 압도했다”며 “대한민국을 다시 한 번 들썩이게 만들, 피비표 판타지 멜로 드라마 ‘아씨 두리안’이 어떻게 완성될지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TV CHOSUN 새 주말미니시리즈 ‘아씨 두리안’은 오는 2023년 6월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제공= 바른손스튜디오, 하이그라운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