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장원영은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장원영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장원영은 그레이 컬러의 셋업을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장원영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개미허리를 보여주고 있다.
또 장원영은 뚜렷한 이목구비로 인형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꽃받침 포즈를 하고 있다. 장원영의 그윽한 눈빛에 눈을 뗄 수가 없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30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첫 번째 정규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 활동을 마무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