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투데이TV]'어마그' 김동욱X최영우, 또다른 재앙 예고..뜻밖의 사건

입력 2023-05-16 16: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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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동욱과 최영우가 뜻밖의 사건으로 위기에 처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16일) 방송되는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연출 강수연, 이웅희 / 극본 백소연 / 제작 아크미디어) 6회에서는 서로를 불신하고 있는 윤해준(김동욱 분)과 백동식(최영우 분)이 일촉즉발의 상황에 놓일 예정이라 긴장감을 높인다.

공개된 스틸에서는 극 중 앙숙 관계에 있는 해준과 동식이 어딘가 심각한 표정으로 한곳을 바라보고 있다. 우정리 마을 형사인 동식은 본인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자 자신의 일을 방해하던 해준에게 다가가 분노가 담긴 경고를 남기는데, 해준은 그런 동식에게 심드렁한 태도를 보인다.

그런 가운데 티격태격하던 두 사람에게 예상치 못한 큰 재앙이 닥치게 되고, 이내 해준은 시간 여행의 위험성을 느끼게 된다. 망연자실한 동식은 처음 보는 해준의 모습을 걱정하게 되면서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어쩌다 마주친, 그대’ 6회는 오늘(16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아크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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