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스트레이 키즈가 새 앨범 무드 필름을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6월 2일 정규 3집 '★★★★★ (5-STAR)'(파이브스타)와 타이틀곡 '특'을 발매하고 팬들 곁을 찾는다. 이에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에 스트레이 키즈 티징 콘텐츠를 오픈했다.
18일 0시에는 영화 같은 영상미와 초강렬 사운드가 돋보이는 무드 필름을 선보여 전 세계 K팝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각 인물들이 어떤 이야기를 품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타이틀곡 '특'은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직접 작업한 노래로 '특이하고도 별난' 스트레이 키즈만의 개성을 듬뿍 쏟아 넣었다. 쓰리라차는 타이틀곡 외에도 '위인전', 'ITEM'(아이템), 'Super Bowl'(슈퍼볼), 'TOPLINE (Feat. Tiger JK)'(탑라인), 'DLC'(디엘시), '죽어보자', '충돌', 'FNF'(에프엔에프), 'Youtiful'(유티풀), 'THE SOUND (Korean Ver.)'(더 사운드 (한국어 버전)), 'Time Out'(타임 아웃)까지 총 12트랙 전곡 작사, 작곡에 참여해 스트레이 키즈의 무궁무진한 성장과 반짝이는 현재를 표현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세 번째 정규 앨범 '★★★★★ (5-STAR)'와 타이틀곡 '특'은 오는 6월 2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식 발매된다.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