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어마라' 최상, 대만 라이징필름즈와 계약..중화권 아시아로 활동 넓힌다(공식)

입력 2023-05-18 11:48:26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최상이 중화권 아시아 활동을 본격화한다.

라이징필름즈(Rising Films International CO., LTD)는 영화·드라마 제작과 글로벌IP사업 등 콘텐츠 산업 전방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만 최대 제작사다. 대만을 대표하는 영화제 금마장의 2021년 개막작 '청춘시련'에 투자하는 등 대만 영화 시장에서 뚜렷한 행보를 보여온 라이징필름즈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측과 협력해 라이징필름즈 인터내셔널 어워즈 신설에 과감한 투자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9년 드라마 ‘그분이 오신다’로 데뷔한 최상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설련화’, ‘용팔이’, ‘슈퍼대디’, ‘파스타’, 영화 ‘강철대오:구국의 철가방’, ‘여고괴담5’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최상은 최근 시청률과 화제성을 모두 잡은 드라마 ‘어게인 마이 라이프’에서 김희우(이준기)의 조력자로 톡톡한 활약을 펼치며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한편 라이징필름즈는 지난해 제47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대만콘텐츠진흥원(TAICCA)지원작 ‘The Love Not Taken’을 선보이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성과를 보이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