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칸을 빛냈다.
17일(현지시간) 프랑스 남부 칸 팔레 데 페스티발(Falais des Festival) 뤼미에르 대극장에서는 제76회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작인 영화 '몬스터' 월드 프리미어 상영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그룹 블랙핑크 로제가 참석, 레드카펫을 밟았다.
로제는 바디를 아슬아슬하게 감싸고 있는 듯한 느낌의 블랙 새틴 드레스를 입고 깜짝 등장했다.
한 명품 브랜드의 엠버서더 자격으로 초청 받은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로제는 쪽머리를 연상케 하는 금발 올림머리로 시크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발산해 감탄을 이끌어냈다.
한편 블랙핑크는 현재 약 150만명을 동원하는 K팝 걸그룹 최대 규모 월드투어 'BLACKPINK WORLD TOUR 'BORN PINK''를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