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국민가수 노사연, 강진, 진성이 TV CHOSUN의 음악 여행 프로그램 ‘귀염뽕짝 원정대’에서 선배 라인으로 뭉친다.
6월 2일 첫 방송되는 TV CHOSUN 새로운 친환경 우정 여행 프로그램 ‘귀염뽕짝 원정대’는 노사연, 강진, 진성의 믿고 듣는 목소리와 함께, 진정한 세대통합 트로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믿고 보는 ‘선배 라인’이 진성,노사연,강진으로 확정된 가운데, ‘후배 라인’으로는 ‘미스터트롯2’가 낳은 차세대 트롯 스타인 황민호,서지유, 조승원, 그리고 '더 글로리' 아역배우 오지율이 나선다.
‘귀염뽕짝 원정대’ 제작진은 “‘미스터트롯2’ 최연소 참가자와 최고령 마스터의 나이 차는 자그마치 54세에 달했다”며 “반세기를 넘는 세대 차이 속에서도 트롯을 향한 열정에는 차이가 없다는 사실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노사연은 이번 여행에 대해 “먹방은 기본, 또 제가 ‘힘’은 자신있으니 애들을 잘 지켜주겠다”고 장담했다. 이어 트로트계 자타공인 패셔니스타이자 4차원 선배인 강진은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 아이들을 품어주는 것 하나는 자신 있다”고 대답해 기대를 모은다.
마지막으로 후배들의 롤모델로 꼽힌 선배 진성은 “나도 어린시절부터 노래 연습을 열심히 했다. 가수는 게을러선 안된다고 전하고 싶다”며 진정 어린 조언을 건냈다.
한편 이수근과 우주소녀 수빈이 선후배 라인 사이를 오가며 유쾌한 여행을 이끌 예정이다. 50살 나이 차 나는 트로트 선후배들이 전국 팔도를 여행하며 볼거리와 먹거리를 탐방하고, ‘찐트롯’으로 뭉쳐 보여줄 ‘세대통합 무대’에 관심이 집중된다.
'귀염뽕짝 원정대'는 6월 2일 금요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