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크러쉬가 5년 만에 아시아 투어를 한다.
소속사 피네이션(P NATION)은 지난 17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2023 CRUSH ASIA TOUR 'CRUSH HOUR'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크러쉬는 오는 7월 24일 도쿄 토요스 핏(TOYOSU PIT)에서, 오는 7월 26일에는 오사카 제프 오사카 베이사이드(ZEPP OSAKA BAYSIDE)에서 공연을 펼친다.
더불어 크러쉬는 도쿄와 오사카를 시작으로 공연을 이어가며, 추후 공식 SNS를 통해 아시아 투어 일정을 오픈할 예정이다.
한편, 크러쉬는 오는 6월 3일 오후 7시 블루스퀘어 마스터카드홀에서 팬미팅 'ZZINBOMBTING'을 개최한다.
사진=피네이션(P NATION)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