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특종세상' 김동규 "母, 대한민국 1세대 성악가 소프라노"

입력 2023-05-18 21:5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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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MBN '특종세상'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김동규의 음악적 재능은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것이었다.

18일 방송된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특종세상’에서는 성악가 김동규의 근황이 공개됐다.

김동규는 어머니가 국내 1세대 성악가 소프라노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태어나서 어머니가 성악가, 아버지가 작곡가였다고 밝혔다.

김동규는 “이 분위기 속에서 자라고 성장하면서 그저 노래, 음악, 악보 다른 걸 해본다는 생각은 해본 적 없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다. 그냥 이 길이었다”라며 성악과 자신이 운명임을 강조했다.

한편 ‘특종세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했던 스타들의 휴먼스토리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는 사람 숨겨진 우리 이웃들의 이야기까지 고품격 밀착 다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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