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유튜버 프리지아가 유튜브 채널을 새로 오픈했다.
20일 프리지아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프리지아는 사진과 함께 "프링이들 저 유튜브 새로운 채널 오픈했어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떨리네요. 두근두근"이라고 했다.
이어 "매주 토요일 6시 업로드 예정이에요.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 새로운 영상 보러와요. 채널은 프로필 링크 걸어둘게요. 다시 구독해주기 푸링이들"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프리지아는 탱크톱을 입고 여리여리한 몸매를 자랑한다. 프리지아는 뚜렷한 이목구비로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한다.
한편 프리지아는 최근 써브라임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