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홍현희가 아들 준범 군, 남편 제이쓴과 함께하는 근황을 전했다.
21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둘다 너무 기야워 #아빠와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준범 군과 제이쓴의 일상이 담겨 있다. 갓 일어나 딱 붙어있는 부자의 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폭풍성장한 준범 군의 근황도 눈길을 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