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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TV]'강심장리그' 강호동X이승기, 돌아온 화끈토크..조정린 11년만 컴백

입력 2023-05-23 15: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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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하지현기자]

토크쇼 '강심장리그'가 특급 게스트들과 함께 돌아온다.

23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될 SBS 예능 프로그램 ‘강심장리그’에는 12년 만에 다시 뭉친 2MC 강호동, 이승기의 케미가 나올 예정이다. 관전 포인트로는 어디서도 볼 수 없는 특급 게스트들의 출연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돌아온 ‘강심장리그’는 ‘강심장’의 레트로 컨셉은 살리고 썸네일 토크 대결로 재탄생해 2023년에 걸맞은 새로운 토크쇼로 선보인다. 지금 현재의 이슈에 초첨을 맞추고 토크 주제를 다채롭게 선정해 과거의 ‘강심장’과는 차별화를 꾀했다.

‘강심장리그’의 상징은 ‘화요일 밤’ , 2MC인 강호동과이승기다. 두 사람은 최근 진행된 첫 녹화에서 물고 물리는 토크 케미로 큰 웃음을 선사하며 기대감을 선사했다. ‘강심장리그’에서의 두 MC는 단순한 진행자 역할이 아닌 각 팀의 플레이어이자, 감독으로 함께 해 토크 대결을 이끌 예정이다. 호동 팀에는 김동현, 김호영, 엄지윤, 승기 팀에는 이지혜, 영탁, 손동표가 토크 코치로 화끈한 지원사격에 나선다.

‘강심장리그’ 첫 회에는 시청자들이 궁금해 할 특급 게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앞서 공개되어 화제가 된 조정린은 무려 11년 만에 친정 격인 ‘강심장리그’로 예능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 화제를 모았다. 이 자리에서 조정린은 ‘예능 선배’ 강호동, 이승기와의 조우는 물론, ‘강심장’에 어울리는 폭탄 고백으로 녹화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이밖에 ‘슛돌이’ 지승준은 연예계를 떠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를 처음으로 밝히고, ‘더 글로리’의 ‘넝담쌤’ 허동원은 김은숙 작가와의 비하인드 에피소드를 털어놓는다. 빌보드에 초고속 입성한 피프티피프티 역시 ‘지상파 첫 예능’으로 ‘강심장리그’에 출연한다.

한편 울고 웃는 강력한 썸네일 토크 대결이 펼쳐지는 ‘강심장리그’는 23일 오후 10시 20분에 SBS에서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SBS '강심장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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