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고은이 박진주를 응원했다.
배우 김고은은 지난 24일 "아니..언니..너무 대단하세요. 정말 최고세요"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뮤지컬 '레드북'에 관람하러 간 김고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김고은은 대기실을 방문, 박진주와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영화 '영웅'을 통해 가까워졌다.
한편 김고은은 지난해 '영웅'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영웅'은 1909년 10월, 하얼빈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사살한 뒤 일본 법정의 사형 판결을 받고 순국한 안중근 의사가 거사를 준비하던 때부터 죽음을 맞이하던 순간까지, 잊을 수 없는 마지막 1년을 그린 작품이다. 또 영화 '파묘'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