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연아가 우아한 피겨 여왕의 면모를 선보여 화제다.
26일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김연아는 자신의 채널에 "C'est Dior Bag"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연아는 보기만 해도 우아한 검은색 원피스에 검은색 백을 든 채 실내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결혼 후 남편 고우림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지 더욱 예뻐진 김연아의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22년 10월 22일 서울 모처에서 그룹 포레스텔라 멤버 고우림과 결혼식을 올렸다. 앞서 김연아와 고우림은 2018년 아이스쇼에 포레스텔라가 축하 공연을 하면서 인연을 맺었으며 3년여의 교제 끝에 결혼으로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