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김일중, MBC라디오 ‘여성시대’ 새 DJ 발탁..양희은과 신선한 케미 예고

입력 2023-05-26 16:18:27
    • 복사완료!

[헤럴드POP=하지현기자]

방송인 김일중이 MBC라디오 ‘여성시대’의 새 DJ로 발탁됐다. 29일부터 MBC라디오에 '여성시대’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일중이 출연한다. ‘여성시대’는 지난 14일 진행자 서경석이 하차한 후 스페셜DJ 체재로 진행됐으며 김일중 역시 18일에서 21일, ‘여성시대’에서 스페셜DJ로 청취자들과 몇 차례 소통을 진행한 바 있다. ‘여성시대’ 제작진은 김일중이 젊은 에너지와 특유의 친화력, 솔직한 입담으로 ‘여성시대’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이라며, DJ 양희은과의 신선한 호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아나운서로 데뷔한 김일중은 지난 2015년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TV와 라디오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MBC라디오 ’여성시대 양희은, 김일중입니다‘는 매일 오전 9시5분부터 11시 사이, MBC 표준FM(95.9MHz)에서 방송된다. 사진=MBC라디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