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하하♥' 별, 모자 뺏어가도 예쁜 딸..애정 뚝뚝

입력 2023-05-26 16:51:07
    • 복사완료!

별 채널
별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별이 딸 송이의 장난에도 애정을 드러냈다.

25일 가수 별의 개인 채널에는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사진 속에는 막내 딸 송이의 모습이 보였는데 마치 어른 모자인 듯 크기가 큰 밀짚 모자를 쓰고 있었다. 노란색 원피스를 입은 송이는 신이 난 듯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했는데 아빠 하하랑 똑닮은 외모를 자랑했다. 이 모자는 알고보니 별의 것으로 드러났다. 별은 "널 어쩌면 좋을까, 내 모자 내놔! 이제 엄마가 걸치고 있는 이쁜거는 죄다 뺏어가는 5살 딸랑구'라는 멘트를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행복한 가족", "귀여운 송이" 등의 멘트를 남겼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