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이연복이 돌발 미션에 당황했다.
27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국인의 식판'에서는 식판팀이 돌발 급식 미션에 당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의뢰 학교로 가던 중 한예리는 "연습을 안 해서. 저희는 항상 했었는데 이번에 못해가지고"라며 걱정했고, 이연복이 공감했다. 이어 남창희는 "역대급 도전이다. 그리고 나는 더 걱정인게 미국 친구들이 닭백숙을 알고 잘 받아들일 수 있을까?"라며 의문을 드러냈다. 메뉴 선정을 고민하던 오스틴강이 닭백숙을 제안했던 것. 이에 허경환은 "그래서 저는 닭볶음탕 추천합니다"라고 매운 메뉴를 추천했고, 식판팀이 고민에 빠졌다.
돌발 급식 미션에 새벽 5시 반에 의뢰인을 만나게 됐다. 렉싱턴 중학교 교감 선생님은 조리학과 학생 200명의 급식을 부탁했다. 남창희는 "이번엔 학슐랭이네요. 입맛이 고급인 친구들이라"라며 걱정했다. 최고 목표 만족도 95%에 이연복이 도망치려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