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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FML' 꾸준한 인기 속 美빌보드 200 차트인..4주 연속

입력 2023-06-01 07: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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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세븐틴의 미니 10집 ‘FML’이 미국 빌보드 메인 차트에서 4주 연속 자리를 지켰다.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최신 차트(6월 3일 자)에 따르면, 세븐틴이 지난 4월 24일 발매한 미니 10집 ‘FML’이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 200’에서 44위에 이름을 올리며 4주 연속 차트인했다.

‘FML’은 이 외에도 ‘월드 앨범’ 차트에서 2위, ‘톱 커런트 앨범 세일즈’ 차트와 ‘톱 앨범 세일즈’ 차트에서는 각각 5위를 차지했다. 또한, 세븐틴은 ‘아티스트 100’ 차트에서 24위에 자리하는 등 꾸준한 인기 속에 여러 차트에서 4주 연속 자리를 지키며 호성적을 이어 가고 있다.

세븐틴은 ‘FML’로 초동 판매량(발매 후 일주일간 음반 판매량) 455만 214장으로 K-팝 역대 초동 최다 판매량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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